신한금융투자 CMA R+카드 이벤트 "7.45% 고금리에 다양한 경품까지"

입력 2015-03-23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두 가지 카드를 사용하면 최고 7.45%의 고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는 ‘CMA R+’ 카드상품 라인업 완성을 기념,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쓰면서 모으는 똑똑한 CMA R+’ 이벤트를 6월 30일(화)까지 실시한다.

23일 신한금융투자는 '최고금리 7.45%는 ‘CMA R+ 체크카드’ 와 ‘CMA R+ 신용카드’ 두 가지 카드를 각각 월 10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카드사용금액(500만원 한도)에 따라 적용금리도 점점 늘어나는 구조로, 일상 속 결제 대부분에 카드를 활용하는 현대인들이 현명한 소비습관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총 4가지 이벤트 가운데 첫째, ‘CMA R+ 체크카드’를 발급해 사용한 모든 고객 중 56명에게 한샘 인테리어의 3인용 및 1인용 소파, 흔들의자, 원목 브런치테이블 등 북유럽 스타일의 안락한 가구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둘째, 이벤트기간 중 ‘CMA R+ 체크카드’ 및 ‘CMA R+ 신용카드’ 사용금액, 주식과 금융상품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 현금 캐시백을 제공한다.

셋째, 생애 최초로 신한금융투자 CMA증권계좌를 개설하고 ‘CMA R+ 체크카드’를 발급받는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키친타올세트를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 IPTV등에서 ‘CMA R+ 체크카드’ 광고를 보고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맞히면 한샘 ‘3단 큐브클락’을 추첨해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 김성진 마케팅부장은 “’CMA R+체크카드’와 ‘CMA R+ 신용카드’를 각각 월 1백만원 이상 사용하면 최고 연 7.45% 고금리가 제공되는 만큼, 이번 이벤트는 재테크와 경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라며, “자산관리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회초년생들이 ‘CMA R+ 체크카드’를 통해 ‘쉬운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