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옥석 가르기, 스탁론으로 투자에 활력을

입력 2015-03-20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날 미국증시는 차익 매물이 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그간의 상승랠리에 따른 숨고르기가 나타난 것으로 보이며 오늘 국내 증시 역시 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시장 수급을 정비하는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대형주의 강세 무드 속에서도 성장 모멘텀이 높은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전략이 여전히 매력적이라 조언했다. 올해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신용잔고 압박이 덜하며 기관 보유비중이 낮은 곳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다. 레버리지 투자자나 미수나 신용을 이용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광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원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강태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6,000
    • +2.5%
    • 이더리움
    • 3,125,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5%
    • 리플
    • 2,069
    • +2.63%
    • 솔라나
    • 131,700
    • +4.36%
    • 에이다
    • 399
    • +4.18%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1.9%
    • 체인링크
    • 13,600
    • +2.8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