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노트’ 12만대 리콜, 엔진 결함 원인

입력 2015-03-19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닛산자동차는 ‘노트’ 모델 12만2850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리콜 원인은 엔진 결함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초 닛산은 5개 차종 76만8000대의 차량을 리콜하겠다고 미국 고속도로안전교통국(NHTSA)에 신고하기도 했다. 당시 리콜 대상은 소형 SUV 닛산 로그(2008년~2013년), 로그 실렉트(2014년), 패스파인더(2013년~2014년), 인피니티 JX35(2013년), 인피니티 QX60(2014년)이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3,000
    • +3.02%
    • 이더리움
    • 3,298,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84%
    • 리플
    • 2,017
    • +2.96%
    • 솔라나
    • 123,900
    • +4.12%
    • 에이다
    • 379
    • +3.27%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2.55%
    • 체인링크
    • 13,450
    • +3.46%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