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극비 샌프란시스코 출국..딸 서동주와 '교감'

입력 2015-03-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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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좌측부터)(사진=뉴시스)

서정희가 극비리에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했다.

최근 딸 서동주의 발언 때문에 근심 걱정으로 잠못 이룬 서정희가 18일 극비리에 출국했다.

Y-STAR는 공항에서 서정희와 만나 “많이 힘들다. 딸한테 가는 거니까 딸과 의논해 보겠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서동주는 서세원-서정희 커플이 빨리 이혼했으면 좋겠다고 발언해 화제다. 그는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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