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박하나-이효영 "키이라 나이틀리 입 이상해…왜 성형 안 할까?"

입력 2015-03-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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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이효영 "키이라 나이틀리 입 이상해…왜 성형 안 할까?"

(사진=인터뷰 9월호 표지)

'압구정백야'에 출연하는 박하나와 이효영이 할리우드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의 외모를 험담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와 정작가(이효영), 화엄(강은탁)이 모여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화엄은 앞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온 백야와 정작가에 마음이 쓰였던 상태. 하지만 둘은 계속 장단을 맞춰가며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나눴다. 백야와 정작가의 대화의 주제는 헐리우드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였다.

백야와 정작가는 "키이라 나이틀리 입이 이상하게 생겨서 영화에 집중되지 않는다", "아마 그 여배우는 자기 입이 매력적인 줄 알 것이다", "왜 성형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 등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에 대한 험담을 계속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화엄은 백야와 정작가를 이해할 수 없다는 듯 황당한 표정을 지었지만 둘의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 험담은 계속됐다.

'압구정백야' 박하나-이효영 "키이라 나이틀리 입 이상해…왜 성형 안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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