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17회 예고 임주환, 오연서 위해 거짓증언..."장혁, 결국 항복할 것"

입력 2015-03-16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빛나거나 미치거나'

(MBC 방송캡처)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7회 예고가 공개됐다. 특히 17회에서 임주환이 오연서를 위해 거짓증언을 해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7회에서 왕욱(임주환)은 신율(오연서)을 살리기 위해 거짓증언을 한다. 공개된 예고에서 왕욱은 여원(이하늬)에게 "서로를 밝고 경쟁하는 법만 배웠지, 경쟁을 넘어서는 법은 배우적이 없습니다"라며 말한다. 이어 왕욱은 "소 형님(장혁)도 결국엔 저보다 처참히 꺽이고, 찢기고 밟힌 후에 항복하게 될겁니다"라고 말하며 왕소(장혁)에 대한 증오심을 내비쳤다.

특히 왕욱은 신율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거짓증언을 하며 청해상단을 위기에 빠뜨리게 된다.

한편 왕소는 여원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그간 황실에서 벌어졌던 비극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의 궁궐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07,000
    • -0.74%
    • 이더리움
    • 3,42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7%
    • 리플
    • 2,239
    • -1.15%
    • 솔라나
    • 138,600
    • -0.57%
    • 에이다
    • 425
    • +0.24%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26%
    • 체인링크
    • 14,440
    • -0.2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