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집 화장실서 대변을…"첫 만남부터 왜 이래~"

입력 2015-03-14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집 화장실서 대변을…"첫 만남부터 왜 이래~"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와 예원이 새로운 코믹 커플로 등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새 커플 헨리와 예원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예원의 집에서 첫 만남을 진행한 헨리는 갑자기 예원에게 "나, 화장실 어딘 줄 알려줄 수 있느냐"며 "길지 않다. 잠깐만 쓰겠다. 길지 않다 4분 정도 쓰겠다"고 큰 볼일을 보겠다고 말했다. 헨리의 말에 웃음이 터진 예원은 친절하게 방향제를 주었고, 헨리는 활짝 웃으며 넙죽 받았다.

또한 이날 헨리는 조용한 분위기를 참지 못해 예원에게 피아노 연주를 부탁했고, 예원은 피아노를 쳤다. 그럼에도 조용한 집 분위기에 헨리는 자신이 들고 간 핸드폰 안에 노랫소리를 크게 키웠고, 이를 들었던 예원은 결국 참았던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예원은 "장난인 줄 알았다. 진짜로 화장실을 쓸 줄은 몰랐다"고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헨리는 "너무 조용해서 불안하고 초조했다. 제가 조그맣게 푹 해도 크게 들릴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가상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집 화장실서 대변을…"첫 만남부터 왜 이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6,000
    • +0.54%
    • 이더리움
    • 3,427,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29%
    • 리플
    • 2,254
    • +1.53%
    • 솔라나
    • 139,000
    • +0.87%
    • 에이다
    • 429
    • +3.13%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44%
    • 체인링크
    • 14,490
    • +1.47%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