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천정부지 전셋값, 우리 집주인은 몰라야 되는데

입력 2015-03-06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이 약 1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2일 한국감정원이 전국의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셋값은 전주보다 0.18% 상승했다. 작년 동월 대비 1.23%나 오른 가격이다. 네티즌은 “집을 사자니 어마어마한 세금에 돈이 없고 전셋값은 계속 오르고 결국 월세가 대안인데 그러다 보면 평생 월세만 내다가 늙어 죽겠지”, “그렇게 비싸다는 전세도 막상 들어가려면 없다 없어. 씨가 말랐어”, “답 안 나오는 부동산 정책이다”, “자꾸 언론에서 올라간다는 기사를 내보내니 우리 집주인도 전셋값을 올리잖아. 그만 좀 떠들어대라. 니들이 다 조성하는 거야” 등 불만을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5,000
    • -0.25%
    • 이더리움
    • 2,96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5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7.47%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