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공개. .이렇게 투자해서 매월 5천만원을 벌다니

입력 2015-03-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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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투자 내역은 사실 4천만원이 넘을 정도..

요즘 같은 주식시장에 저금리 상황에서 주식을 안한다면 ...미련하단 소리 듣기 딱 좋을 겁니다.

투자 경력 7년차라는 홍미국씨(52)는 최근 급등세를 타고 있는 코스닥 시장을 보면서 저런 말을 한다.

하지만 홍씨가 늘 좋았던 것은 아니다. 홍씨도 한동안 가슴 아픈 투자 실패를 겪고 나서 절치부심 이후 실제 주식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는 전문가를 따라서 매매한지 3개월 만에 까먹었던 원금을 대부분 회복했다.

도대체 이 홍씨는 어떤 방법으로 투자했던 것일까?

홍 씨는 사실 “차트도 잘 볼 줄 모르고 특히 재무제표는 젬병이어서 그런 그를 보고 주식을 말리기도 하고 스스로도 포기할까 생각도 들었는데,

국내 중형차를 끌던 동생이 갑자기 수입차를 새로 뽑았다며 그가 알려준 증권스토리에 있는 대박타임 전문가의 투자조언과 투자 방법을 따라했다”며 반토막 난 계좌가 3개월 만에 원금회복, 이제 수익권에 접어들어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한다.

실제 주식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는 실전 고수 대박타임 전문가를 모셔와 증권스토리를 운영중인 지앤엠모바일 정상훈 대표는 '' 증권스토리는 개인투자자만을 위한 고급 주식 정보 공유 어플을 만들어 지난 3년 동안 매년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고 작년에는 10대 그룹에서 투자도 유치 했습니다. 회사의 모든 운영은 신의와 성실에 바탕을 두고 부실 잡주가 아닌 밸류에이션이 훌륭한 회사로도 단기에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실전고수로 알려진 대박타임 전문가는 퀀트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서 분기별 실적마다 꼼꼼하게 투자하는것은 물론 기업탐방과 정보력에서도 뛰어나 인기가 많은 대박타임 전문가라며 그만큼 실력있는 분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입소문으로 커진거 같습니다.''라고 소개한다.

바야흐로 지금은주식 투자를 해야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증권스토리는 실시간으로 HTS를 보기 힘든 바쁜 직장인도 손쉽게 매매할수 있도록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서 정보와 푸쉬를 확인 가능하며 구글플레이(설치 바로가기) , 애플 스토어에서 "주식"으로 검색 해서 증권스토리를 찾아 설치 가능하며 구글 경우에는 주식분야 1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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