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케이티김 극찬…양현석 "'니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

입력 2015-03-01 1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팝스타4’ 케이티김 극찬…양현석 "'니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

(사진=K팝스타)

‘K팝스타4’ 케이티김이 '니가 있어야 할 곳'을 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케이티김만의 매력과 색다른 편곡이 어우러진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고음 부분에서는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다.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뭔 일이 있었던 걸까요. 케이티가 (무대에)올라올 때부터 심상치 않았다"고 심사평을 내놓았다.

양현석은 "박진영 씨가 기립박수를 쳤다. 처음 있는 일인 것 같다. 제 마음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 박수를 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울컥했다. 먹먹하다. 짧게 하겠다. 두 마디"라며 "난 너 처음부터 믿어줬다"라고 최고의 칭찬을 전했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대박"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보고 반함"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는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3,000
    • -0.5%
    • 이더리움
    • 2,389,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1.85%
    • 리플
    • 1,595
    • -0.62%
    • 솔라나
    • 108,000
    • -1.28%
    • 에이다
    • 221
    • -1.34%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4.25%
    • 체인링크
    • 11,060
    • -1.25%
    • 샌드박스
    • 71.32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