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월 소매판매 전월비 1.3% 감소…예상보다 부진

입력 2015-02-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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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난 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3% 감소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월의 0.4% 감소(수정치)와 시장 전망인 0.4% 감소보다 부진한 수치다.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0% 줄어 전월의 0.1%(수정치)에서 감소세로 전환했으며 전문가 예상치인 1.2% 감소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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