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건설공제조합, 대학생 52명에 1억5천만원 장학금 전달

입력 2015-02-25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은 2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5년 우수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회 장경래 위원장, 서울대 이우람, 대한건설협회 최삼규 회장, 서울시립대 하가영, 건설공제조합 정완대 이사장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은 2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5년 우수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총 1억5300만원으로 지역별, 국공립·사립대별로 안배해 51개 대학 52명에게 전달됐다.

대상 학생은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중에서 건설재해 피해가족, 건설 종사자 가족, 국가유공자 가족, 사회취약계층 등을 우대해 해당학교 총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수여식에서 대한건설협회 최삼규 회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움에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젊은이들이 경제적 문제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대한건설협회 최삼규 회장을 비롯해 정완대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장경래 대한건설협회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 대학생 장학금 전달은 대한건설협회가 우수인재 건설산업 유입촉진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지원을 위해 2002년부터 전개(지금까지 총 600명에게 15억원 지급)해 오다가 올해부터 건설공제조합과 공동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9,000
    • +1.53%
    • 이더리움
    • 2,700,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7.02%
    • 리플
    • 1,851
    • +4.64%
    • 솔라나
    • 111,600
    • +5.08%
    • 에이다
    • 267
    • -2.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2
    • +1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3.26%
    • 체인링크
    • 12,430
    • +2.22%
    • 샌드박스
    • 80.81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