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15년 무용 이력' 화제..."파격 베드신, 더 기대되네~"

입력 2015-02-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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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뉴시스,아레나)

영화 '순수의 시대'가 개봉을 앞두고 파격 베드신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여배우 강한나의 과거 무용 경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한나는 5세때부터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 15년 동안 무용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강한나는 지난 3일 순수의 시대 제작보고회에서 "어릴 때 발레를 배웠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한국 무용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영화를 위해 한국 무용과 관련 논문을 찾아서 공부하는 등 영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강한나는 어릴 적 어미를 억울하게 잃은 뒤 복수를 위해 장군 김민재(신하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기녀 '가희'역을 맡았다. 특히 영화에서 남자 주연배우 신하균, 장혁, 강하늘 3명과 모두 파격 베드신을 감행했다는 소식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서 강한나는 2013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엉덩이 골이 보이는 검정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유명세를 탔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무용 경력을 접한 네티즌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어떤지 몸매가 좋더라" "순수의 시대 강한나 파격 베드신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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