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채 포인트] “올해 유통ㆍ무역 업종 대졸 공채 활발”

입력 2015-02-24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 조사결과

(출처=잡코리아)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이 유통ㆍ무역 업종에서 활발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4일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조사에 응한 316개사 중 올해 대졸 공채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유통ㆍ무역 업종(70.8%)으로 나타났다. 이어 △석유ㆍ화학업(70.0%) △전기ㆍ전자업(61.3%) △금융업(61.0%) 등이 다른 업종에 비해 대졸 공채 비율이 높았다.

반면 기계ㆍ철강업 중에서는 52.6%가 올해 대졸 신입직 채용이 아예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자동차ㆍ운수업(32.3%) △조선ㆍ중공업(30.0%) 등도 신입 공채를 진행하지 않는 기업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최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기타 서비스업(33.3%)이나 △제조업(31.6%) △식음료ㆍ외식업(27.3%) 부문의 기업들이 올해 대졸 공채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는 올해 주요 대기업의 신입사원 채용이 작년보다 10%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4,000
    • +3.6%
    • 이더리움
    • 3,462,000
    • +5.61%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2.54%
    • 리플
    • 2,022
    • +1.97%
    • 솔라나
    • 126,700
    • +3.6%
    • 에이다
    • 365
    • +2.53%
    • 트론
    • 474
    • -1.66%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0.04%
    • 체인링크
    • 13,730
    • +4.97%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