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25년 나이차 김희애와 친분 과시 “매일 연락한다”

입력 2015-0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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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우 고아성과 김희애의 친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24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2014 명사다큐 1부-특급배우 김희애’에서는 김희애와 고아성이 함께 출연한 영화 ‘우아한 거짓말’ 팀의 뒷풀이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김희애와 고아성은 25년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자매같은 모습을 보였다.

고아성은 “김희애를 계속 쫓아 다니고 있다. 매일 연락한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어떤 면이 재미있냐”고 묻자 고아성은 “일단 후배들에게 다 잘해주신다”라며 김희애를 칭찬했다. 김희애는 고아성의 칭찬에 쑥스러워했고, 고아성은 “이런 것 못견디는 모습도 너무 귀여우시다”고 말했다.

고아성은 현재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서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고아성 김희애 친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고아성 김희애 의외의 친분이네”, “고아성이 김희애를 믿고 따르는 듯”, “고아성 김희애 자매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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