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유리 망치로 '쾅'… 스마트폰 100여대 훔친 10대

입력 2015-02-24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서울 강서경찰서는 휴대전화 판매점에 침입해 고가 스마트폰만 골라서 턴 혐의(특수절도)로 박모(18)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양천구와 강서구 일대의 휴대전화 판매점 9곳에서 1억여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100여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 등은 셔터를 내리지 않은 휴대전화 판매점의 전면 유리를 망치로 깬 뒤 순식간에 스마트폰만 챙겨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달아난 공범을 쫓는 한편 또 다른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는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93,000
    • -1.79%
    • 이더리움
    • 3,334,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3.06%
    • 리플
    • 2,193
    • -1.62%
    • 솔라나
    • 135,500
    • -2.24%
    • 에이다
    • 412
    • -2.6%
    • 트론
    • 446
    • +0%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1.14%
    • 체인링크
    • 14,050
    • -2.84%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