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김선혁과 결혼 선언에 시청률 소폭 상승

입력 2015-02-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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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장미빛 연인들’이 빠른 전개를 이어가면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38회는 시청률 23.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 37회 방송이 기록한 22.2%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백장미(한선화)가 아버지 백만종(정보석)으로 인해 자포자기 심정으로 이재윤(김선혁)과의 결혼을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장미가 만취한 채 이재윤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다음날 신문에는 두 사람의 스캔들이 났다. 이를 본 백만종은 “이왕 이렇게 된 거 이재윤 회장이랑 결혼해”라며 “아빠 선거에 도움은 못될 망정 방해를 하는거냐”고 화를 냈다. 이에 백장미는 이기적인 백만종의 모습에 실망하며 “아빠가 원하시는 결혼 하겠다”며 자포자기 심정으로 결혼을 선언했다.

‘장미빛 연인들’ 시청률을 접한 네티즌은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랑 한선화 또 헤어지는건가”, “‘장미빛 연인들’ 정보석 캐릭터 정말 화난다”, “‘장미빛 연인들’ 초롱이만 불쌍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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