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주가 디스카운트 해소 예상 - 한화증권

입력 2006-11-2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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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은 22일 화성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제시했다.

전현식 연구원은 “올해 건설부문매출액은 2005년 수준인 3천억원에 그칠 전망이나 강북화성파크드림II, 구미사곡화성파크드림 사업, 양산 자체사업 등 올해 분양된 주택사업이 내년에는 본격화될 전망이어서 2007년 건설부문매출액은 10.2%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유통부문은 델타클럽 매각(2005년)과 동아백화점 구미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아백화점 쇼핑점이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건설부문의 2007년 이익률 하락, 백화점부문의 낮은 성장 등으로 주가가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으나 PER 5.1배, PBR 0.5배 수준은 지나치게 디스카운트 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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