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가족사 “어머니, 미용+봉재 부업 5명 딸 키워내…경찰 공무원 아버지”

입력 2015-02-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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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가족사

이금희 아나운서의 가족사가 새삼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는 경찰 공무원이었고 어머니는 미용과 봉재일로 부업을 하며 다섯 딸을 키웠다”고 언급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어머니는 돈을 벌기 위해 온갖 잡일을 마다하지 않았고 지금도 손뜨개질을 하며 딸들에게 선물할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이금희 아나운서는 공무원이었던 아버지에 대해 “말수가 적은 편이”이라며 “어머니는 밤새 부업을 하며 쉬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고 했다.

이금희 아나운서의 가족사가 알려지자, 네티즌은 “이금희 아나운서 가족사, 새삼 감동적이다”, “이금희 아나운서 가족사, 우리네 어머니를 떠올리게 한다”, “이금희 아나운서 가족사, 우리집과 비슷해 공감 가네”, “이금희 아나운서 가족사, 부모님의 사랑은 늘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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