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Cube 컨소시엄 'IPTV 시범서비스' 개시

입력 2006-11-22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IPTV 시범사업을 22일부터 단계적으로 개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범서비스는 서울의 8곳과 경기도 양평지역(난시청지역) 등에서 약 26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사업자별로 22일부터 개통을 시작해 이달 말부터는 모든 시범가입자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KT는 이번 사업에서 제공되는 주요서비스는 지상파 HD방송을 포함 24개 이상의 채널, 영화/어린이물 등 HD급을 포함한 6개 장르 1200편이상의 VOD, 교육/금융/메신저 등 5개 영역 27종 이상의 양방향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상파 포털, EPG(Electronic Program Guide), 개인미디어(UCC) 등 특화된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또한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 채널 재전송은 27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술개발 및 검증, 서비스 개발 및 검증, 국가정책 지원, 성과분석 등 4가지 주요 목표를 가지고 진행되며, 시범사업을 통해 얻어지는 결과는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발굴에 활용될 예정이다.

KT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방송사업자와 통신사업자, 그리고 서비스 제공사업자 모두에게 방통융합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융합시대에 걸 맞는 사업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4,000
    • +2.44%
    • 이더리움
    • 2,99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13%
    • 리플
    • 2,025
    • +1.35%
    • 솔라나
    • 126,400
    • +1.85%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1.41%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0.82%
    • 체인링크
    • 13,180
    • +1.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