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즈, 명품 회 전문점 '사도시' 런칭

입력 2006-11-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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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 회 테이블로 신선함 유지 최대 강점

김이 빠지지 않는 냉각호프전문점 '가르텐비어'로 알려진 (주)디즈(대표 한윤교)가 명품회전문점 '사도시(4℃)'를 오는 24일 런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디즈에 따르면 오는 24일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창업박람회가 열리는 서울무역전시장에서 런칭하는 회전문점 '사도시'는 냉각 회테이블이라는 특허제품을 통해 회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디즈 관계자는 "한윤교 대표는 식생활관련 제품 개발전문회사 설립 이후 사도시까지 수년 간 오직 제품개발이라는 한 길만을 걸어 왔다"며 "현재 냉각회테이블(2004년 특허유지결정, 2004-0003901)과 회접시(2006년 특허번호 10-2006-0088838)을 개발, 신선한 회 육질을 마지막 한 점까지 최상으로 지속시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런칭하는 회 전문점 '사도시'는 전문가가 아니라도 전문 조리사 못지않은 맛을 내도록 생선류는 직접 손질하는 번거로움 없이 가맹점에서 곧바로 손님에게 서빙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에 따라 가맹점주의 부담이 줄어들고 일손 및 시간절약은 물론 테이블 회전율까지 높이며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윤교 대표는 "사도시는 변하지 않는 회육질 보존을 위한 최적의 온도 4℃를 유지하며 최상의 회 맛을 느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고품격 회전문 브랜드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또 "사업의 편리성, 업무의 간소화, 물류의 신속함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해 예비창업자의 만족을 극대화했다"며 "특히 고급횟감 원료육을 해양수산부의 적극 지원으로 저렴하게, 위생적으로, 신속히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객-가맹점-본사가 모두 만족하는 상생전략으로 앞으로도 '성공 창업률 100%, 폐점률 0%'로 외식전문 프랜차이즈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명품 회전문점 '사도시'의 창업비용은 50평 기준으로 가맹비 500만원 등 총개설비용은 1억6630만원이다.(창업 문의 및 상담 : 02-594-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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