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국제특허법인 이인실 대표변리사, 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 회장 선임

입력 2015-02-16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
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FICPI KOREA)는 지난 13일 리츠칼호텔에서 열린 총회에서 청운국제특허법인 이인실<사진> 대표변리사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앞으로 3년 동안 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를 이끌 이인실 신임 회장은 우리나라 세 번째 여성변리사다. 이 신임 회장은 30년 변리사 경력을 가진 지식재산권 분야의 베테랑으로 특허청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위원회 위원, 특허청 자체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무역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한 여성의 권리와 양성평등의 사회실현에 관심이 많은 이 신임 회장은 전 세계 100여개 회원국이 가입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단체 중 하나인 ㈔전문직여성(BPW) 한국연맹 회장이자 BPW동아시아지역 의장으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5,000
    • +2.81%
    • 이더리움
    • 3,540,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5.59%
    • 리플
    • 2,151
    • +1.75%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08%
    • 체인링크
    • 14,070
    • +1.74%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