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ELW 7개 종목 추가상장

입력 2006-11-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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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오는 22일 총 350억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7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삼성전자, 신한금융지주, 현대중공업, 한국전력, SK텔레콤, KT&G,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다.

ELW의 추가 상장으로 대신증권의 ELW 상장종목은 총 38개로 늘어나게 되고 기초자산의 종류도 22종류로 확대된다. 이번 ELW의 유동성공급자는 CS증권이다.

다음은 22일 ELW 상장 현황(기초자산, 발행가격, 행사가격, 만기 순). ▲6066호, 삼성전자, 900원, 61만5000원, 2007년 4월 17일 ▲.6067호, 신한금융지주, 950원, 4만4000원 ▲6068호, 현대중공업, 950원, 14만1000원 ▲.6069호, 한국전력, 920원, 3만3000원 ▲6070호, SK텔레콤, 940원, 22만5000원 ▲6071호, KT&G, 900원, 5만8000원 ▲6072호, LG화학, 940원, 4만원(이상 만기 2007년 5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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