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완구 임명동의안 표결’ 본회의 불참

입력 2015-02-16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상정 “이완구, 자신과 박 대통령만을 위한 총리될 것”

정의당은 16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표결에 불참키로 했다.

김제남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예정된 본회의 전 브리핑을 통해 “이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총리로서의 자격이 없음이 이미 검증돼, 국민들도 이완구 후보자 인준에 대해 압도적인 반대의사를 표출하고 있다”며 “오늘 국회 본회의 첫번째 안건으로 상정될 이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을 향해 “이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와 관련한 특별한 대책없이 지난 12일 본회의를 오늘로 연기해준 이유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는 앞서 열린 당 긴급 의원총회에서 “새누리당이 인사청문 검증과정과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수적우위로 총리인준안을 통과시킨다면 이 후보자는 총리가 되더라도 국민을 위한 총리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와 박근혜 대통령만을 위한 총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2,000
    • -1.89%
    • 이더리움
    • 3,288,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63%
    • 리플
    • 1,801
    • -3.07%
    • 솔라나
    • 140,600
    • -3.43%
    • 에이다
    • 309
    • -3.44%
    • 트론
    • 452
    • +2.03%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3.14%
    • 체인링크
    • 16,750
    • -4.29%
    • 샌드박스
    • 75.6
    • -6.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