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까운 시일 내 금리인하 가능성 낮아”-중국증권보

입력 2015-02-13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실시 통화정책 효과 보려면 시간 필요해”

중국은 올 들어 여전히 통화정책 완화 확대 여부가 메인테마로 남아있다. 최근 경제지표가 낙관적이지 않아 경기하강 압력을 더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중국증권보는 13일(현지시간) 사설에서 중국 인민은행이 가까운 시일 안에 기준금리를 또 낮출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증권보는 최근 실시한 통화정책이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중국과 해외의 금리차가 좁혀지면 자본유출이 심화할 것이라는 점을 들어 이렇게 전망했다.

인민은행은 단기적으로 공개시장조작수단이나 기타 유동성 공급 조치를 통해 느슨한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며 올해 은행 지급준비율(지준율)을 추가로 낮출 여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26,000
    • -0.15%
    • 이더리움
    • 3,40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23%
    • 리플
    • 2,091
    • +2.15%
    • 솔라나
    • 136,100
    • +4.29%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4%
    • 체인링크
    • 15,250
    • +4.24%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