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12회 예고, 신세기 차도현에게 경고?..."네가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있을까?"

입력 2015-02-12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킬미힐미 12회 예고'

(MBC 방송캡처)

'킬미힐미' 12회 예고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12회에서 차도현(지성)이 눈물을 비쳤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차도현의 할머니 서태임(김영애)는 차도현에 "감히 내 아들 목숨줄을 놓고 장난을 쳐?"라며 분노했다. 이어 차도현이 눈물이 흘리는 장면이 나온다.

서태임은 이어 "너와 네 어미를 거두는 게 아니었다"라고 쏘아붙였고 이내 무릎을 꿇고있는 차도현의 뺨을 때렸다. 차도현은 "아프고 죄송하고 감사합게 생각합니다"고 말해 서태임과 마주보고 있는 인격이 신세기가 아닌 차도현인 것을 짐작케 하는 동시에 서태임과 차도현의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12회 예고에는 차도현에게 닥칠 시련이 암시됐다. 신세기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마치 차도현에게 말하듯 "네가 감당할 수 있을까. 그 고통을"이라고 말한다.

이내 차도현은 신세기에게 말하듯 "네가 했다면, 나도해. 넌 곧 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서태임은 석호필(고창석)을 찾아가 "차도현 부사장 친할머니 되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며 등장한다. 이어 이에 고창석은 "흔히들 다중인격이라고 하죠" 라고 말해 서태임이 차도현의 병명을 알게될 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킬미힐미' 12회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킬미힐미 12회 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78,000
    • -0.3%
    • 이더리움
    • 2,53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1.84%
    • 리플
    • 1,665
    • -1.07%
    • 솔라나
    • 105,200
    • -1.13%
    • 에이다
    • 229
    • -2.55%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2.42%
    • 체인링크
    • 11,550
    • -0.69%
    • 샌드박스
    • 78.95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