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주에 대한 프리미엄 지속, 스탁론 진가 활용할 때

입력 2015-02-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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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에도 외국인이 한때 순매수를 기록했다. 달러화 대비 원화의 약세 가능성을 능가할 만큼 일부 종목들의 저평가 매력도가 높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시장은 4·4분기 실적발표로 시장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차익실현 매물들이 이어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한편 대형주의 실적 모멘텀이 살아나지 않는 한 성장주에 대한 프리미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올해 성장 전망이 밝은 저평가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덧붙여 증권사와 여신기관이 연계해 판매하는 스탁론을 활용한다면 자기자본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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