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박하나, 슬픔을 이겨내려 안간힘

입력 2015-02-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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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김민수를 잃은 슬픔을 이겨내려 애썼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ㆍ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 백야(박하나)는 조나단(김민수)의 집으로 들어갔다. 옷을 정리하던 백야는 조나단과 함께 했던 추억이 떠올라 슬픔에 잠겼다.

이후 조장훈(한진희)은 가족들과 백야가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먹고 힘내자”며 가족들을 위로했다. 이에 백야는 “소장님도 식구들이 눈물바람으로 있는 거 바라지 않을거에요”라고 답했다. 가족들은 서로를 위로하며 조나단의 죽음을 이겨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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