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종합체육관, 9명 매몰 근로자 중 7명 구조...소방차 30대 출동, 구조인력 98명 투입

입력 2015-02-11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당종합체육관

(사진=YTN)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 신축공사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9명이 매몰됐다. 이 중 7명은 구조됐다고 YTN은 전했다.

11일 오후 5시5분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종합체육관 신축공사장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매몰됐다. 당초 매몰된 근로자는 7명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소방당국은 9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YTN에 따르면 이 중 7명은 구조돼 근처 중앙대학교 병원으로 후송됐다. 구조당국은 매몰된 작업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레미콘 작업 중 천장 슬라브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현재 사고 현장에는 소방차량 30대가 출동했고, 구조인력 98명이 투입됐다.

사당종합체육관, 사당종합체육관, 사당종합체육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20,000
    • +4.38%
    • 이더리움
    • 3,475,000
    • +8.63%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07%
    • 리플
    • 2,330
    • +10.22%
    • 솔라나
    • 140,700
    • +4.45%
    • 에이다
    • 430
    • +8.5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4.46%
    • 체인링크
    • 14,650
    • +5.47%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