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측 "외도의혹, 사실 아니다… 법적 대응 할 것"

입력 2015-02-10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탁재훈(사진 = 뉴시스)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 측이 외도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10일 오후 탁재훈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은 다수의 매체에 "외도를 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해야지 왜 민사소송을 제기했겠나?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라는 입장을 냈다.

이 법무법인은 "탁재훈이 바람을 피웠다는 식의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이날 뉴스Y는 "지난달 탁재훈의 아내 이모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씨는 "세 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세 사람에게 각각 5000만원의 배상을 요구했다.

탁재훈을 접한 네티즌은 "탁재훈, 진실이 뭐야?", "탁재훈, 공방전인가?", "탁재훈, 진실을 밝혀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96,000
    • -0.14%
    • 이더리움
    • 3,38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96%
    • 리플
    • 2,057
    • -0.68%
    • 솔라나
    • 131,100
    • +0.08%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14
    • +0.78%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7%
    • 체인링크
    • 14,670
    • -0.1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