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_기관투자자의 거래참여 높아

입력 2015-02-1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근당_기관투자자의 거래참여 높아

종근당은 지난 1개월간 9.92%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에 위험를 나타내는 지표인 표준편차는 2.2%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종근당의 월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커짐과 함께 주가도 마이너스를 보이며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종근당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4.5를 기록했는데, 변동성이 높고 주가는 약세를 기록하면서 위험대비 수익률은 가장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코스피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2.6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좋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한달간 제시된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종근당의 평균 목표주가는 74,600원이다. 현재 주가는 55,400원으로 19,200원(34%)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51.93%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33.76%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14.29%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61.96%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23.42%로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14.6%를 나타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컴투스,셀트리온,엔씨소프트,현대차,게임빌,파미셀,슈넬생명과학,NAVER,현대중공업,SK하이닉스,스틸앤리소시즈,아시아나항공,기아차,우리은행,중국원양자원,한진해운,다음카카오,S-Oil,NHN엔터테인먼트,웹젠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윤동현, 신봉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Song Soo-young, Yoon Sung-Tae (Independent representatio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5]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 대표이사
    정성택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진행성 핵상마비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조건부 허가 신청)
    [2026.01.16]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매수선택권행사자지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신영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50,000
    • -0.79%
    • 이더리움
    • 4,32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2.27%
    • 리플
    • 2,789
    • -1.41%
    • 솔라나
    • 185,900
    • -0.85%
    • 에이다
    • 521
    • -1.8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80
    • -1.66%
    • 체인링크
    • 17,690
    • -1.61%
    • 샌드박스
    • 201
    • -1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