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현물 약보합 불구 나흘째 상승...183.90(0.40P↑)

입력 2006-11-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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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이 사상최고치 행진을 이어갔으나 국내증시는 연속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며 소폭 하락했다. 현물시장이 나흘만에 하락반전한 가운데 선물시장은 상승흐름을 이어가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16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12월물은 장 후반 소폭 하락반전하기도 했으나 전일보다 0.40포인트(0.22%) 오른 183.90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2491계약 순매수했고, 개인은 2075계약 순매도했다. 기관도 255계약 매도우위.

프로그램은 차익으로 98억원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비차익으로 546억원 매물이 나오며 448억원 순매도로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10만5518계약으로 9374계약 줄었으나 미결제약정은 10만8248계약으로 851계약 늘어났다.

시장 종가 베이시스(현, 선물 가격차)는 1.21 콘탱고로 이론베이시스(0.67콘탱고)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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