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통화안정증권 내달 6일까지 특별판매

입력 2015-02-09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9일 타 금융기관에서 자산을 이동해 온 고객과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우대수익률을 적용한 통화안정증권을 다음 달 6일까지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통화안정증권은 한국은행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금융기관 및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단기증권으로,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보유하고 채권이다.

기존 대신증권 고객이 타 금융회사에서 자산을 이동해 올 경우, 우대수익률을 적용해 연 2.44%(6일 기준, 세전환산수익율)에 통화안정증권을 매수할 수 있다.

대상 자산은 연금저축, 펀드, ELS, 채권으로, 이동해온 자산금액만큼 최대 8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예를 들어 타사에 보유하고 있는 연금저축 1억원을 대신증권으로 이동해 올 경우, 연 2.44%의 통화안정증권을 1억원 한도 내에서 매수할 수 있다.

신규 개인고객은 최대 5억원까지 매수할 수 있다. 가입조건은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적립식 상품에 1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내부한도 소진 시 조기종료 된다. 신규고객은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를 개설한 후 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장광수 대신증권 금융주치의사업단장은 “특판RP때 보여주신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2차 특판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신증권은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0,000
    • -0.19%
    • 이더리움
    • 2,89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05
    • -0.3%
    • 솔라나
    • 122,500
    • -1.37%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50
    • -1.2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