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손호준, “열받게 하네잉” 코코넛 나무 타다 사투리 폭소

입력 2015-02-07 1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손호준이 사투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남태평양 팔라우 속 생존활동을 본격화한 병만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코코넛트랩을 설치하기 위해 직접 나무 위에 있는 코코넛을 따는 모습이 그려졌다. 코코넛 나무 타기에 도전한 바로는 빗물에 나무가 너무 미끄러워 결국 팔에 힘이 빠지고 말았다.

이윽고 손호준 역시 자신 있게 나무 타기에 나섰지만, 바로처럼 힘이 빠졌다. 손호준은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진짜 열 받게 하네. 힘이 없어 못 올라가겠다”라며 사투리로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0.49%
    • 이더리움
    • 3,01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8
    • +0%
    • 솔라나
    • 127,000
    • +1.03%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7
    • +2.15%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2.37%
    • 체인링크
    • 13,200
    • +0.6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