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한국 올해 GDP 3.7% 성장 전망

입력 2015-02-06 2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3.7%로 6일(현지시간) 제시했다.

IMF는 이날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제출한 'G20 글로벌 전망과 정책 도전'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히고, 한국의 내년 성장률은 3.9%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성장률 전망은 지난해 10월 세계경제전망(WEO) 보고서에 밝힌 4.0%에서 0.3%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내년 전망치 역시 10월에 비해 0.1% 하향됐다.

IMF는 한국의 지난해 GDP 성장률은 3.5%로 추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2,000
    • +2.04%
    • 이더리움
    • 3,433,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98%
    • 리플
    • 2,008
    • +0.85%
    • 솔라나
    • 124,600
    • +0.73%
    • 에이다
    • 357
    • +0.56%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3%
    • 체인링크
    • 13,290
    • +0.4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