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설 맞아 1430억 경기활성화 자금 집행

입력 2015-02-05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그룹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중소 협력회사에 대한 대금 조기 지급 등 약 143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풀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 방산과 기계부문, 한화케미칼, 한화첨단소재, 한화건설, 한화S&C 등의 제조 및 건설분야 계열사들은 중소 협력업체에 지급할 대금 약 1170억원을 설 연휴가 시작되기 이전에 조기 지급한다.

또 한화그룹 계열사들은 약 60억원 규모의 지역특산품을 구매해 고객 및 협력업체 직원 등에게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내수 소비를 촉진하도록 임직원들에게는 차례비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강조해 온 ‘함께 멀리’의 철학을 기반으로 그동안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침체된 경기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함으로써 서민들이 좀 더 밝은 기분으로 설 명절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2]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2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보험]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617,000
    • -1.15%
    • 이더리움
    • 4,332,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65,500
    • -1.82%
    • 리플
    • 2,808
    • -0.78%
    • 솔라나
    • 186,800
    • -0.43%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79%
    • 체인링크
    • 17,840
    • -1%
    • 샌드박스
    • 206
    • -8.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