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요르단 시민들 IS 만행 규탄 집회... 군복 입고 참가한 아이

입력 2015-02-05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4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 중이던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무아드 알 카사스베 중위의 살해 소식을 듣고 급거 귀국한 가운데 요르단인 수 천 명이 국왕 도착시각 전, 퀸 알리아 국제공항에 모여 IS(이슬람국가)를 강력히 규탄하고 국왕을 지지하는 집회를 가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화형으로 조종사를 죽인 IS의 잔혹함에 치를 떨었다. 이들의 신앙에 의하면 신체의 훼손은 사후 부활에 영향을 준다고 믿기 때문에 사람이 사망하면 시신을 화장하지 않고 당일 바로 매장한다. 압둘라 2세 국왕은 TV성명을 통해 전 요르단 국민과 함께 IS에 대한 단호한 응징을 역설했다. 한 아이가 요르단 군복을 입고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1,000
    • +1.22%
    • 이더리움
    • 3,122,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6.14%
    • 리플
    • 2,057
    • +1.48%
    • 솔라나
    • 127,700
    • +2.08%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24%
    • 체인링크
    • 13,320
    • +2.9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