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600 초읽기, 유망 종목은? - 현대증권

입력 2015-02-05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5일 코스닥시장이 6년만에 590선을 돌파해 600p진입을 앞 둔 상황에서 주목할 관심주를 추천했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및 대형주가 국제유가, 유로존 디플레 우려감,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제반 불확실성에 노출된 가운데 상대적으로 해외 리스크의 영향을 덜 받는 코스닥 및 일부 중소형주가 대안으로 떠오른다”며 “신규 상장 기업, 게임주, 화장품 관련 기업, 제약 및 바이오 등 헬스케어 관련, 반도체, 디스플레이, 핀테크 등 IT관련 기업 중심으로 상승 흐름이 지속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벨류에이션 적용 및 투자자들의 투자 패턴 변화가 긍정적이지만 하락 리스크도 존재하는 만큼, 재상승을 겨냥한 저가 분할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임 연구원은 “2월 포트폴리오 전략은 대형주와 코스닥 및 중소형주 매매 비중을 각각 3:7로 제시한다”며 “관심 종목으로는 메디톡스, 인트론바이오, 디와이파워, 가온미디어, 이엠텍, 에이치엘비, 코리아써키트, 산성엘엔에스, 액토즈소프트, 대원미디어, 한진, 풀무원, 롯데푸드, SKC 등”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80,000
    • +1.76%
    • 이더리움
    • 3,43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132
    • +1.77%
    • 솔라나
    • 126,800
    • +0.71%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70
    • +7.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1%
    • 체인링크
    • 13,880
    • +1.83%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