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상환우선주 지분 인수 영향 제한적 - 동부증권

입력 2006-11-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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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15일 CJ에 대해 목표주가 14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차재헌 연구원은 “CJ는 푸르덴셜생명이 보유하고 있는 상환우선주 지분 894.8만주 인수와 관련해 CJ투자증권 지분을 CJ가 단독으로 매각하거나, 혹은 영업정상화를 위한 변화를 취할때마다 푸르덴셜측의 동의를 얻어야한다는 부담을 벗어나기 위해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여러가지 미확인 부문이 남아있기 때문에 CJ주가 긍정적인 뉴스는 아니나, 지분매입이 CJ투자증권 매각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할 전단계라고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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