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대합실에 브래지어와 팬티 빨고 버젓이 널어... 중국인 관광객 추태 논란

입력 2015-02-04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허쉰왕)

[이런일이]

한 중국 여성 관광객이 태국 공항 대합실에서 속옷을 널어 말리고 있는 사진이 확산되며 이슈가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대만 등썬신원은 한 중국 여성 관광객이 태국 공항 대합실에서 브래지어 등 속옷을 널어 말리고 있는 사진을 태국 언론이 보도했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분홍색 브래지어와 검정색 팬티를 공항 대합실 벤치에 걸쳐놓고 말리는 장면이 담겨있다. 민망한 광경에 공항직원은 정중하게 치워줄 것을 요청했지만 정작 이 중국인 관광객은 모른척 했다고 전해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여행객이 이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면서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확산,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중국 사람들의 의식이 드러난느 것 같다” “거짓 뉴스인 것 같다. 사실이라면 제 정신이 아닐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3,000
    • +0.87%
    • 이더리움
    • 3,400,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41
    • +3.32%
    • 솔라나
    • 138,000
    • +0.15%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13%
    • 체인링크
    • 14,350
    • +0.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