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F 디자인 어워드'서 5개 부문 수상

입력 2015-02-04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덴티티 부문(Corporate Identity)’과 ‘소비재 상품 부문(Consumer Products)’에서 중복 수상한 ‘GiGAtopia PR이미지’

KT는 ‘2015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5)’에서 ‘GiGAtopia PR이미지’와 ‘올레 멤버십 다이어리’ 등으로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GiGAtopia PR이미지’는 KT의 목표인 '기가토피아(GiGAtopia)'를 고객 사내 임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것으로 ‘아이덴티티 부문(Corporate Identity)’과 ‘소비재 상품 부문(Consumer Product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제공한 ‘올레멤버십 다이어리’도 커뮤니케이션 ‘출판 부문(Communication publishing)’과 ‘소비재 상품 부문 (Consumer Products)’에서 수상했다. 올레멤버십 다이어리는 다이어리에 휴대폰이 거치되는 차별화된 기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지난해 말 2만명 한정 제공 프로모션에 총 40만명 이상 응모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KT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배출한 수상작 수는 22개에 달한다. 특히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어워드에서 6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KT 디자인담당 이병무 상무는 “KT의 목표인 기가토피아를 시각화한 디자인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기가토피아 비전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한편 KT 디자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5,000
    • +3.31%
    • 이더리움
    • 2,721,000
    • +8.41%
    • 비트코인 캐시
    • 346,400
    • +13.87%
    • 리플
    • 1,860
    • +8.9%
    • 솔라나
    • 110,900
    • +9.05%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4
    • +17.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10.16%
    • 체인링크
    • 12,710
    • +7.53%
    • 샌드박스
    • 83.13
    • +6.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