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4Q 실적부진…과도기적 영향일 뿐-이트레이드증권

입력 2015-02-04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드증권은 4일 호텔신라에 대해 4분기 부진은 과도기적 영향에 불과하다며 해외 부문 성장성을 주목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8000원을 유지했다.

호텔신라는 작년 4분기 연결 매출 8137억원(YoY 37%), 영업이익 265억원(YoY 357%)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 시장 컨센서스(매출 8646억원, 영업이익 397억원) 및 당사 종전 전망치(매출 8424억 원, 영업이익 478억원)에 대폭 미달하는 수치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4분기는 예상 대비 실적이 부진했으나 창이공항 화장품ㆍ향수ㆍ매장 투자비용의 과도기적 영향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중국인 입국객 고성장에 따른 시내면세점 고성장 및 해외부문 고성장이 핵심 포인트"라며 "싱가포르 창이공항 화장품ㆍ향수 매장 사업권 획득에 이어 태국 및 캄보디아 시내면세점 사업권 획득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협상 시한 앞두고 ‘전면 압박’⋯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7,000
    • +0.81%
    • 이더리움
    • 3,23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2,011
    • -0.05%
    • 솔라나
    • 125,100
    • +2.0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72
    • -1.05%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6.51%
    • 체인링크
    • 13,430
    • -0.2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