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정형돈 선배 "유재석, 강호동 시대 끝…정형돈, 연예대상 탈 때 됐다"

입력 2015-02-03 2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예체능' 정형돈이 과거 직장 동료들로부터 덕담을 받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족구팀 멤버들이 정형돈의 첫 직장이었던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을 방문해 벌어진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형돈이 군 복무 시절 야한 책을 자주 선물했다던 선배는 오랜만에 만난 정형돈을 크게 반겼다. 정형돈의 선배는 "이제 유재석 강호동의 시대는 가지 않았냐. 정형돈도 개인 자격으로 연예 대상을 노려볼만 하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기분이 좋기는 커녕 날벼락 맞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정형돈은 "아니 난 이 분(옆에 서있던 강호동)과 계속 호흡해야 한다"고 말하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9,000
    • +2.91%
    • 이더리움
    • 2,718,000
    • +8.11%
    • 비트코인 캐시
    • 342,700
    • +12.36%
    • 리플
    • 1,858
    • +8.46%
    • 솔라나
    • 110,300
    • +8.03%
    • 에이다
    • 283
    • +11.42%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320
    • +15.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9.57%
    • 체인링크
    • 12,700
    • +6.99%
    • 샌드박스
    • 82.8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