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ㆍ쌀’ 배달

입력 2006-11-14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사랑의 봉사단’은 14일 인천 지역의 독거노인과 조손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30세대를 방문, 연탄과 쌀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KT는 ‘원주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1만2000장을 기부했고 ‘사랑의 봉사단’ 45명은 인천시 동구 송현동과 화평동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30세대를 방문해 가구당 연탄 200장과 쌀 한 포대씩을 전달했다.

이날 사원들과 함께 연탄배달에 참여한 KT 김덕겸 본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 수도권서부본부 ‘사랑의 봉사단’은 사원들이 모금한 ‘사랑나눔기금’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연탄나눔’ 뿐 아니라 장학사업, 공부방지원, 도서지역 정보격차해소 지원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40,000
    • -0.03%
    • 이더리움
    • 3,43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08%
    • 리플
    • 2,082
    • -0.67%
    • 솔라나
    • 131,300
    • +2.1%
    • 에이다
    • 394
    • +1.55%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49%
    • 체인링크
    • 14,810
    • +1.93%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