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흑자전환…목표가 ↑-유안타증권

입력 2015-02-02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이 2일 흑자전환에 성공한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9000원에서 7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기존의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유안타증권 이재윤 연구원은 이날 “삼성전기의 지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8300억원과 344억원을 달성하며 기존의 예상치와 부합한다”며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제품혼합 개선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OIS 카메라, 와이파이모듈, HDI 기판 매출 확대로 1분기 실적도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베트남 공장가동 본격화에 따라 원가경쟁력이 제고되고 중화권 매출비중 확대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다만 CDS사업부 내 모터 부문은 HDD시장의 부진 영향으로 매출액 감소와 적자폭 확대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이 연구원은 덧붙였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K뷰티 열풍의 이면...AI까지 동원한 ‘허위·과장광고’, 5년새 2배 폭증
  • "두쫀쿠, 특별한 매력 잘 모르겠다"…그런데도 사 먹는 이유 [데이터클립]
  • 단독 與 ‘국민연금 해외서 달러 직접 조달 허용’ 입법 추진⋯“고환율 방어”
  • 정부, 신규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文 탈원전' 폐기
  • ‘달러’ 대신 ‘금’…부채위기·중앙은행 매수에 ‘고공행진’
  • 단독 美머크 공시에 알테오젠 ‘와르르’…계약위반 보상 가능성은 ‘글쎄’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446,000
    • -1.62%
    • 이더리움
    • 4,229,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843,500
    • -2.37%
    • 리플
    • 2,764
    • -1.46%
    • 솔라나
    • 179,200
    • -4.07%
    • 에이다
    • 507
    • -3.61%
    • 트론
    • 432
    • -1.37%
    • 스텔라루멘
    • 303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20
    • -2.73%
    • 체인링크
    • 17,270
    • -2.98%
    • 샌드박스
    • 2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