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섹시 화보 새삼 화제…엉덩이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입력 2015-02-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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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간지 맥심)
전 체조선수 신수지가 과거 남성지를 통해 공개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9월 남성지 맥심을 통해 섹시 화보에 도전한 신수지. 그는 몸에 밀착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유연한 포즈로 이미지를 변신했다.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신수지는 란제리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함을 선보이기도 했고 바이올렛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이 드러나는 포즈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신수지는 과거 남자친구들에 대해 "정식으로 사귄 적은 없다. 선수 생활 때는 일주일에 한 번 보다가 '미안, 나 전지훈련가야해'라는 식이었다. 썸만 타다 끝났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신체 중 가장 강력한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이게 다 근육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수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수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근육?" "신수지,지금 건강해 보여서 더 예뻐보여요~" "신수지, 썸만 타다 끝나다니" "신수지, 화보 짱이다" "신수지,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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