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섭 1차관 "한중FTA 영향평가 4월 나오면 피해대책 마련"

입력 2015-01-26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한·중 FTA 영향평가 결과가 나오는대로 피해대책을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관섭 차관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중 FTA 가서명이 되고 관세율표 등 자세한 교섭내용이 나오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피해대책을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산업부는 이번주내로 한·중 FTA 가서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중국 전자상거래업체들이 한국 전자상거래업체를 사가는데 관심이 많다"며 "중국인들이 한국 물건을 사고 싶어하기 때문에 우리의 좋은 상품들을 들여가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기업들을 새만금으로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서 중국으로 가져가는 게 중국 내에서 장사하는 게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7,000
    • +1.11%
    • 이더리움
    • 3,43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92%
    • 리플
    • 2,260
    • +0.76%
    • 솔라나
    • 139,700
    • -0.78%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41%
    • 체인링크
    • 14,500
    • -0.55%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