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기계사업부진과 합병에 발목…목표가↓-메리츠

입력 2015-01-26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종금증권은 26일 현대위아와 관련해 "최근 멕시코 엔진공장, 서산 터보엔진공장, 북경 터보차저공장 신설을 확정했으나 기계 사업부진과 합병 등으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김준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이날 "현대위아는 그룹의 엔진 담당 계열사로서 새로운 중장기 성장동력 발현을 앞두고 있고 어려운 자동차 산업 영업환경에서도 현대차그룹 상품성 (연비) 개선을 위한 엔진 개발 및 생산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우위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다만 김 연구원은 "위스코 합병과 기계 사업 부진에 의한 영향이 기존 당사 추정보다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투자의견을 추천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26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대표이사
권오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97,000
    • -1.98%
    • 이더리움
    • 3,306,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79%
    • 리플
    • 2,170
    • -2.52%
    • 솔라나
    • 133,600
    • -3.61%
    • 에이다
    • 409
    • -3.08%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3,880
    • -3.9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