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MBS발행 관계기관으로 대우ㆍ삼성증권 등 선정

입력 2015-01-2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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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는 올해 유동화증권(MBS·MBB)의 발행 업무를 수행할 관계기관을 새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 메리츠종합금융, 미래에셋, 삼성증권 등 15개 증권사가 유동화증권 발행 주관기관단으로 선정됐으며 매회 유동화증권 발행 규모에 따라 이 중 2~8개 기관을 주관사로 뽑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동화증권 담보자산의 적격성을 심사하는 자산실사기관단에는 대주, 삼정, 안진, 예일, 인덕, 진일, 한울 등 7개 회계법인이 뽑혔다.

유동화증권의 신용평가 업무는 나이스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중에서 유동화증권 발행 시마다 1개사를 선정하기로 했다.

한편 주금공은 지난해 약 14조 5000억원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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