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추락사고, 치료 후 귀가..."근육이 크게 놀랐다"

입력 2015-01-23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연 추락사고

(유튜브 캡처)

‘서울가요대상’ 공연을 마치고 무대를 내려가다 추락사고를 당한 소녀시대 태연이 치료를 마치고 귀가했다.

23일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허리 근육이 크게 놀란 상태여서 이에 대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며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 무리하지 않도록 스케줄을 조절할 예정이다.

전날 태연은 티파니 서현과 함께 태티서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무대를 받치던 리프트가 급히 하강하면서 밑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멤버 서현 역시 다리가 빠질 뻔 했지만 중심을 잡으며 위기를 넘겼다.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 태티서는 이날 본상을 수상했다.

네티즌들은 "태연 추락사고, 완전 놀랐겠다", "태연 사고 난데서 엑소도 위험했음", "태연 추락사고. 안 다쳐서 다행이긴한데...뭔 무대설치를 이렇게 해...춤추다 무방비 상태에서 떨어지면 어쩌려고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3,000
    • +3.15%
    • 이더리움
    • 3,456,000
    • +10.03%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29%
    • 리플
    • 2,248
    • +7.3%
    • 솔라나
    • 140,800
    • +6.83%
    • 에이다
    • 423
    • +8.1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57%
    • 체인링크
    • 14,610
    • +7.0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